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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 19사망자가 처음 발생했스니다. 교도 통신에 다르면 가토 가쓰노부 일본 후새온동상은 코로나 19로 인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사망자가 나타났다고 발표하였는데요. 내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일본 코로나 사망자 첫 발생

일본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사망한 사례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사망자는 일본의 수도권으로 포함된 가나가와현에 거주하는 80대 일본인 여성입니다. 해당 여성은 외국 방문 이력이 없는 여성이라 일본 지역사회내 충격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NHK에 따르면 사망한 여성은 지난달 22일 피로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달 28일 의료기간에서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요. 당시 해당 의료기관은 환자를 바로 확진자로 진단을 안하고 지켜보다가 2월 1일 확진자로 진단하고 병원에 입원을 시켰다고 합니다.

해당 일본 코로나 사망자는 2월 1일 입원한 뒤 2월 6일 호흡 상태가 갑자기 악화되었으며 이에 다른 의료기관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이번 코로나 사망자는 일본에서 처음 사망한 사실이라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NHK 집계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중국 본토외 지역에서 확인된 세번째 코로나19 감염 사망자라고 합니다.

 

또한 해당 일본 코로나 사망자는 후베이성은 물론이고 최근 외국 방문 이력이 없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즉 일본내 감염 가능성으 큰 것으로 보이며 아직까지도 정확한 감염원인을 찾지 못한듯 싶습니다.

 

일본 지역사회내에서도 코로나는 큰 공포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은 크루즈 사태로 인해서 감염자수가 중국외에 1등이라고 전해지는데요. 일본내에서도 사망자가 나온 만큼 신종코로나의 공포는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검역기준 바꾼뒤 확진자 10배증가

한편 중국에서는 검역기준 바꾼뒤 확진자가 약 10배이상 증가하였습니다. 후바에성내에 검역기준을 바꾸면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기존의 중국에서 코로나 감염증 확진자 및 사망자를 숨기는 것이 아니냐는 것에 대해 불씨를 피웠습니다.

 

사실 아무리 확진자 기준을 바꿨다 하더라도 10배가량 늘어난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그동안 숨길려는 목적이 분명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현재 한국 정부에서는 코로나가 별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하며 경제활동을 독려하지만 아직 안심하기 이릅니다. 마스크보다는 손씻기를 생활화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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